원주출신 최혁진 전 청와대 비서관, 비례의원직 승계로 여의도 입성
이세훈 2025. 6. 4. 15:34

원주출신 최혁진 전 문재인 정부 청와대 사회적경제비서관이 비례국회의원직 승계를 통해 여의도에 입성하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4일 더불어민주당 위성락·강유정 의원을 각각 국가안보실장과 대통령실 대변인으로 임명했다.
이에 따라 이들의 비례대표 의원직은 손솔 전 진보당 수석대변인과 최 전 비서관에게 승계된다.
지난해 4월 치러진 제22대 총선 당시 민주당과 진보당 등 범야권은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의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을 창당, 비례대표를 공천하고 이 가운데 총 14명이 당선됐다.
당시 최 전 비서관은 16번을 배정받았다.
최 전 비서관은 지난해 4·10총선 야권비례연합정당 구성을 위해 창당한 새진보연합 2호 영입인사로 입당, 4·10총선 비례대표 출마를 선언한 바 있다.
최 전 비서관은 원주고·서강대를 졸업하고 대통령실 사회적경제비서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상임이사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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