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햄 핵심 쿠두스, '푸른 사자' 첼시 일원되나… 바이아웃 1,574억 작동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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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핵심 미드필더 모하메드 쿠두스를 영입하는 것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 에 따르면, 첼시는 쿠두스의 바이아우 조항을 발동시켜 영입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
쿠두스는 7월 첫 열흘 동안 프리미어리그 클ㄹ버을 대상으로 발동 가능한 바이아웃 조항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 금액은 8,500만 파운드(약 1,574억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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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첼시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핵심 미드필더 모하메드 쿠두스를 영입하는 것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첼시는 쿠두스의 바이아우 조항을 발동시켜 영입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쿠두스는 7월 첫 열흘 동안 프리미어리그 클ㄹ버을 대상으로 발동 가능한 바이아웃 조항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 금액은 8,500만 파운드(약 1,574억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엔초 마레스카 감독이 이끄는 첼시는 UEFA 유로파 컨퍼런스 리그 우승으로 2024-2025시즌을 막을 내린 이후 이적 시장에서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적료 3,000만 파운드(약 556억 원)에 현재 입스위치 타운 공격수 리압 델랍과 개인 합의까지 마친 것으로 알려졌으며, 스포르팅 CP에서 뛰던 수비형 미드필더 다리우 이수구 영입도 공식 발표한 바 있다.
그리고 현재 제이미 기튼스(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위고 에키티케(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주앙 페드루(브라이튼) 등의 이름이 첼시의 쇼핑 리스트에 거론되고 있다.
올해 24세로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의 핵심이기도 한 모하메드 쿠두스는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당시 한국전에서 득점한 선수로도 한국 팬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2023-2024시즌을 통해 웨스트햄 유니폼을 입었으며 2024-2025시즌에는 공식전 기준으로 35경기에서 5골을 넣으며 핵심 미드필더 구실을 한 바 있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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