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아찔+섹시 캣우먼 변신‥박재범에 손키스까지

이하나 2025. 6. 4.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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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소미가 섹시한 캣우먼으로 변신했다.

전소미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 재미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전소미는 지난달 23일 발매된 박재범의 신곡 'Keep It Sexy (MOMMAE 2)(킵 잇 섹시)'에 피처링에 참여했으며, 이날 공연에서 박재범과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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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소미 소셜미디어
사진=전소미 소셜미디어
사진=전소미 소셜미디어
사진=전소미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전소미가 섹시한 캣우먼으로 변신했다.

전소미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 재미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소미가 지난 5월 25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진행된 2025 Jay Park World Tour ‘Serenades & Body Rolls’ In Seoul(2025 제이팍 월드투어 ‘세레나데즈 앤 바디롤즈’ 인 서울) 공연에 참여한 모습이 담겼다.

전소미는 지난달 23일 발매된 박재범의 신곡 ‘Keep It Sexy (MOMMAE 2)(킵 잇 섹시)’에 피처링에 참여했으며, 이날 공연에서 박재범과 무대를 선보였다.

전소미는 전신 올블랙 레더 의상으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늘씬한 비율에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끈다. 전소미는 박재범과 함께 복도에서 댄스 영상을 촬영하는가 하면 무대에서 박재범에게 손키스를 하는 등 노련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박재범은 게시물에 “Cat woman”(캣우먼)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전소미 7월 19일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며, 현재 JTBC ‘길바닥 밥장사’에 출연 중이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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