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에이 하재준 의장, 모빌리티 금융 분야 혁신 공로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김시소 2025. 6. 4.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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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에이는 하재준 이사회 의장이 모빌리티 금융 분야 혁신과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 메인비즈 부여포럼'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경영혁신형 중소기업(MAIN-Biz)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회원사 간 협력을 통해 혁신 성장을 모색하며 미래 산업에 대한 대응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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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에이는 하재준 이사회 의장이 모빌리티 금융 분야 혁신과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 메인비즈 부여포럼'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지엔에이는 하재준 이사회 의장이 모빌리티 금융 분야 혁신과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 메인비즈 부여포럼'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경영혁신형 중소기업(MAIN-Biz)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회원사 간 협력을 통해 혁신 성장을 모색하며 미래 산업에 대한 대응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지엔에이는 데이터 기반 모빌리티 플랫폼 '다타랩'을 통해 장기 렌트 및 리스 산업에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관리 시스템 'DB 마스터'를 도입해 체계적인 데이터 기반 경영 환경을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향후 AI 기술을 적극 도입해 AI 기반 모빌리티 추천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플랫폼 생태계 구축에 앞장설 계획이다.

지엔에이는 신차 렌트·리스 전문 플랫폼 '렌트투게더', 중고차 허위 매물 판독 서비스 '찐카', 토큰증권(STO)을 활용한 모빌리티 투자 플랫폼 '카스투게더' 등 다양한 자회사를 운영하며, 모빌리티 산업 전반에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무선청진기 제조업체 '썬메디텍'을 인수하며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으며, 관련 기술을 바탕으로 필리핀에 발전소 정비 전문 기업 '바이탈에너테크'를 설립,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재준 의장은 “이번 장관상은 임직원 모두의 노력과 상호 신뢰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경영 혁신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시소 기자 sis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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