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유재석과 과거 담배 메이트 “달걀후라이 없다고 母에 밥투정” 폭로(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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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과 유재석이 신인 시절 추억을 공개했다.
유재석은 "아직도 저를 메뚜기라고 부르는 한 분이다"라며 "제가 KBS 공채 7기고 김숙 씨가 12기다. 숙이하고 저는 지금은 둘 다 노담(NO 담배)입니다만 저와 메이트였다"라고 추억을 공개했다.
김숙이 "유재석 선배랑은 사실 남다르다"라고 말하자, 유재석은 "그런 끈끈함이 지금까지 남아 있는 것 같다. 한 공간에서 일하지 않더라도 늘 신경 쓰게 된다"라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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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숙과 유재석이 신인 시절 추억을 공개했다.
6월 4일 ‘유 퀴즈 온 더 튜브’ 채널에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선공개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서 김숙은 등장하자마자 유재석, 조세호와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김숙이 “메뚝 선배”라고 유재석을 애칭으로 부르자, 유재석은 “오늘 신경 많이 썼네”라고 한껏 꾸민 김숙의 모습을 칭찬했다. 김숙은 “재활용 버리다 왔다. 신경 하나도 안 썼다”라고 유쾌하게 반응했다.
유재석은 “아직도 저를 메뚜기라고 부르는 한 분이다”라며 “제가 KBS 공채 7기고 김숙 씨가 12기다. 숙이하고 저는 지금은 둘 다 노담(NO 담배)입니다만 저와 메이트였다”라고 추억을 공개했다.
김숙이 “그때 좋았다”라고 화답하자, 유재석은 “저를 욕하다가도 ‘숙아?’ 이러면 ‘오케이’라고 했다. 지금은 노담이다. 저를 조련하던 조련사다. 늘 링을 만들어주고 제가 깊숙이 들어갔다”라고 말했다.
김숙은 “링을 기가 막히게 만들었다. ‘숙아 너무 식상한데?’라고 하면 ‘물레방아 들어가겠습니다’라고 했다”라고 설명한 뒤, 유재석과 함께 다시 한번 지금은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조세호는 “재석이 형 집에 놀러 가기도 하셨겠다”라고 물었다. 김숙은 “선배님 집에는 회의 하러 많이 갔다. 어머님이 밥을 차려주셨다. 후배들 왔다고 진수성찬을 차려주셨다. 우리는 자취하니까 집밥이 그리워서 막 먹는데 ‘에이, 달걀 후라이가 없잖아’라고 했다”라고 밥 투정하던 유재석의 모습을 폭로했다. 이에 유재석은 “나는 맨날 먹는 밥이야. 나는 밖에 나가서 먹고 싶은데”라고 해명했다.
김숙이 “유재석 선배랑은 사실 남다르다”라고 말하자, 유재석은 “그런 끈끈함이 지금까지 남아 있는 것 같다. 한 공간에서 일하지 않더라도 늘 신경 쓰게 된다”라고 공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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