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콘서트 강제취소 딛고 행복 찾은 미소…상큼 발랄 탱구 포착

이슬기 2025. 6. 4. 14:5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태연 소셜미디어
사진=태연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태연이 반짝이는 요정 비주얼로 인사를 건넸다.

태연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BANGKOK, 이틀 동안 즐거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무대 의상을 소화하는 태연이 담겼다. 또 그는 귀여운 포즈와 함께 물오른 비주얼도 자랑해 눈길을 잡았다.

한편 태연은 지난 5월 31일과 6월 1일 이틀간 태국에서 ‘TAEYEON CONCERT - The TENSE in BANGKOK’(태연 콘서트 – 더 텐스 인 방콕)을 개최, 현지 팬들과 만났다.

그런가하면 당초 태연은 지난 4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일본에서 단독 투어 'The TENSE in JAPAN'(더 텐스 인 재팬) 일환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장비가 도착하지 않아 공연이 취소됐다.

당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시아 투어에서 쓰고 있는 기재를 일본으로 수송 중이지만 현시점 일본에 도착하지 않았다. 공연 개최를 위한 충분한 준비가 매우 곤란한 상황이다. 관계 부처와 협의를 거듭해 모든 가능성을 모색했지만 공연 개최가 어렵다는 판단에 이르렀다"며 공식 사과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