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익 부천시장 "지역 사업, 이재명 정부와 시너지 내야"

CBS노컷뉴스 박창주 기자 2025. 6. 4. 14:5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천시 제공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이 이재명 정부 출범에 맞춰 지역 주요 현안과 사업들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

4일 조 시장은 부천시청에서 확대 간부회의를 열어 시정 전반과 국정 기조와의 연계성에 대해 부시장을 비롯한 실·국·소·구청장, 산하 기관장 등과 집중 논의했다.

주요 안건은 △지역화폐 발행 확대 △통합돌봄 체계 구축 △K-콘텐츠산업 기반 강화 등이다.

특히 지난 1월 조 시장이 새해 비전으로 제시했던 '부천형 기본사회 정책'과 관련해 이 대통령의 기본사회 공약과의 시너지 방안도 의논했다.

이 외에 △경인선 지하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D 단계적 추진 △준고속열차 소사역 정차 △부천종합운동장 역세권 조성 △원도심·신도시 스마트 도시화 △제2경인선 옥길·범박 경유 등도 다뤘다.

조용익 시장은 "대한민국에 새로운 길이 열린 지금이 부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현안 사업이 새 정부의 국정과제로 채택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박창주 기자 pcj@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