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李 대통령 당분간 '용산 집무실'…'3년만에 청와대로 복귀'

임세영 기자 박정호 기자 박지혜 기자 황기선 기자 2025. 6. 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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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후 취임식을 마치고 용산 대통령실에서 대통령으로서 집무를 시작했다.

한때 권력의 상징이자, 최근까지 '국민 품으로 돌아간 공간'으로 환영받았던 청와대가 다시 대통령의 집무 공간으로 쓰일 가능성이 제기되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대통령은 후보 당시 "대통령실을 용산에서 시작하되, 이후 보수 공사를 거쳐 청와대로 이전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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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론조사 “차기 대통령 집무실, 청와대 58.2%·용산 15.4%”
청와대가 다시 대통령 집무실로 변경될 예정인 가운데 이재명 제21대 대통령은 당분간 용산 대통령실을 집무실로 사용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후보 시절 “대통령실을 용산에서 시작하되, 이후 보수 공사를 거쳐 청와대로 이전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2025.6.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권력의 상징에서 ‘국민 품으로 돌아간 공간’으로 환영받았던 청와대가 다시 대통령 집무실로 변경될 예정인 가운데 4일 휴관으로 문이 닫힌 청와대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아쉬워 하고 있다. 2025.6.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권력의 상징에서 ‘국민 품으로 돌아간 공간’으로 환영받았던 청와대가 다시 대통령 집무실로 변경될 예정인 가운데 4일 휴관으로 문이 닫힌 청와대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2025.6.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권력의 상징에서 ‘국민 품으로 돌아간 공간’으로 환영받았던 청와대가 다시 대통령 집무실로 변경될 예정인 가운데 4일 휴관으로 문을 닫은 청와대 연풍문 앞으로 시민이 지나고 있다.2025.6.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청와대가 다시 대통령 집무실로 변경될 예정인 가운데 이재명 제21대 대통령은 당분간 용산 대통령실을 집무실로 사용한다. 2025.6.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청와대가 다시 대통령 집무실로 변경될 예정인 가운데 이재명 제21대 대통령은 당분간 용산 대통령실을 집무실로 사용한다. 2025.6.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임세영 박정호 박지혜 황기선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후 취임식을 마치고 용산 대통령실에서 대통령으로서 집무를 시작했다.

한때 권력의 상징이자, 최근까지 ‘국민 품으로 돌아간 공간’으로 환영받았던 청와대가 다시 대통령의 집무 공간으로 쓰일 가능성이 제기되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대통령은 후보 당시 “대통령실을 용산에서 시작하되, 이후 보수 공사를 거쳐 청와대로 이전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 대통령 측은 "보수공사 일정에 따라 유동적이긴 하지만 이르면 100일 이내에 집무실을 청와대로 옮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권력의 상징에서 ‘국민 품으로 돌아간 공간’으로 환영받았던 청와대가 다시 대통령 집무실로 변경될 예정인 가운데 4일 휴관으로 문이 닫힌 청와대를 찾은 시민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2025.6.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권력의 상징에서 ‘국민 품으로 돌아간 공간’으로 환영받았던 청와대가 다시 대통령 집무실로 변경될 예정인 가운데 4일 휴관으로 문이 닫힌 청와대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2025.6.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청와대가 다시 대통령 집무실로 변경될 예정인 가운데 이재명 제21대 대통령은 당분간 용산 대통령실을 집무실로 사용한다. 2025.6.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청와대가 다시 대통령 집무실로 변경될 예정인 가운데 이재명 제21대 대통령은 당분간 용산 대통령실을 집무실로 사용한다. 2025.6.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청와대가 다시 대통령 집무실로 변경될 예정인 가운데 이재명 제21대 대통령은 당분간 용산 대통령실을 집무실로 사용한다. 2025.6.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청와대가 다시 대통령 집무실로 변경될 예정인 가운데 이재명 제21대 대통령은 당분간 용산 대통령실을 집무실로 사용한다. 2025.6.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청와대가 다시 대통령 집무실로 변경될 예정인 가운데 이재명 제21대 대통령은 당분간 용산 대통령실을 집무실로 사용한다. 2025.6.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일인 3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관람객들이 입장을 위해 줄을 서 있다. 2025.6.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일인 3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관람객들이 경내를 둘러보고 있다. 2025.6.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일인 3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관람객들이 역대 대통령 초상화를 살펴보고 있다. 2025.6.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일인 3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관람객들이 경내를 둘로보고 있다. 2025.6.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seiy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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