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세계국악엑스포 D-100' 집중 홍보 나선다

장인수 기자 2025. 6. 4. 14: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원회는 1회 국악의 날(6월 5일)과 국악 주간(6월 6∼11일)을 맞아 엑스포 집중 홍보에 나선다.

4일 조직위에 따르면 국악의 날인 5일 오후 4시 30분 서울 뚝섬한강공원에서 영동세계국악엑스포 D-100일 기념행사를 연다.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란 주제로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충북 영동군 레인보우 힐링관광지와 국악체험촌 일원에서 열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6~11일 국악주간 행사 다채…전국 순회 버스킹 나서
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 관계자들이 엑스포 개최를 홍보하고 있다. (조직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영동=뉴스1) 장인수 기자 = 영동세계국악엑스포조직위원회는 1회 국악의 날(6월 5일)과 국악 주간(6월 6∼11일)을 맞아 엑스포 집중 홍보에 나선다.

4일 조직위에 따르면 국악의 날인 5일 오후 4시 30분 서울 뚝섬한강공원에서 영동세계국악엑스포 D-100일 기념행사를 연다.

공동조직위원장인 김영환 충북도지사,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정영철 영동군수와 조직·자문위원과 출향인 등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부터 6차례 전국 순회 국악 버스킹을 이어간다. 이 버스킹에는 '이상밴드', '소리맵시', '그라나다' 등 퓨전 국악 아티스트와 댄스공연팀 '라스트릿크루'가 출연한다.

충북도청에서 4~8일 진행하는 미디어파사드 행사에도 참여한다.

최원문 조직위 사무총장은 "엑스포 개최 붐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란 주제로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충북 영동군 레인보우 힐링관광지와 국악체험촌 일원에서 열린다.

jis490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