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판정 받았는데 관 속에서 눈 '번쩍'…할머니 생환에 체코 발칵
2025. 6. 4. 14:45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해 AI(인공지능)를 활용해 만든 이미지 [사진 출처 = 챗GPT 이미지 생성]](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newsy/20250604144547497avzz.jpg)
사망 판정을 받은 88세 여성이 장례 절차 도중 관 안에서 살아난 사건이 발생해 화제입니다.
현지시간 2일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체코 플젠에 거주하는 88세 여성 A씨는 지난달 30일 자택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습니다.
당일 아침, 구급대원들이 "의식이 없다"는 남편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고, 이후 검시관이 A씨의 상태를 확인한 뒤 사망을 선고했습니다.
하지만 장례 절차를 진행하던 장례업체 직원들은 A씨의 시신을 관에 옮기는 순간, 믿기 힘든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관 속에 누워 있던 A씨가 눈을 뜬 채 호흡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A씨는 생존 사실이 확인된 직후 즉시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현재 건강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지 경찰은 사망 판정을 내린 검시관의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례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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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서(ms3288@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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