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천체사진] 은하수에서 베라루빈 천문대까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늘은 매일 같은가요? 아닙니다.
밤하늘은 여러 면에서 매일 변합니다.
밤하늘의 변화를 더 잘 탐구하기 위해 미국 국립과학재단(NSF)과 에너지부(DOE)는 칠레 세로 파촌에 베라 C. 루빈 천문대를 설립했습니다.
현재 정규 관측에 앞서 최종 시험 단계에 있는 베라루빈 천문대는 매일 밤 달라지는 미세한 차이를 관측할 예정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늘은 매일 같은가요? 아닙니다. 밤하늘은 여러 면에서 매일 변합니다. 밤하늘의 변화를 더 잘 탐구하기 위해 미국 국립과학재단(NSF)과 에너지부(DOE)는 칠레 세로 파촌에 베라 C. 루빈 천문대를 설립했습니다.
현재 정규 관측에 앞서 최종 시험 단계에 있는 베라루빈 천문대는 매일 밤 달라지는 미세한 차이를 관측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경이로운 우주와 그 안의 다채로운 천체들에 대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지름 8m가 넘는 거울을 장착한 베라루빈 천문대는 며칠마다 가시 가능한 전 하늘을 반복 촬영해 새로운 초신성, 잠재적으로 위험한 소행성, 희미한 혜성, 변광성 등을 발견하는 한편, 가시 우주의 거대 구조를 지도화할 예정입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우리 은하의 중심 띠는 새로 운용을 시작한 천문대 너머로 흘러나오듯 보입니다. 지난달 촬영된 이 사진은 밤하늘을 가로질러 이어지는 21장의 이미지를 합성한 것으로, 지평선 위의 대기광(airglow)과 왼쪽 아래에 위치한 작은 마젤란 은하를 포착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급매 대신 ‘1000만원 월세’… 서초구 고가 임대 급증
- ’20온스 스테이크' 인기는 옛말… 비만약이 뒤흔드는 美 외식업계
- 탑차에 ‘밀실 수조’ 만들어 러 대게·킹크랩 밀수한 일당… 추징금 364억
- ‘기본급 인상’ 넘어 첫 ‘영업익 30% 배분’ 요구… 조선업계로 번진 삼성발 성과급 논쟁
- AI 공급망서 자리 굳힌 삼성전기·LG이노텍… “MLCC·기판·로봇 부품 동시 점화”
- 1020·외국인 홀린 ‘패션계 다이소’… 동대문서 시작한 뉴뉴 매출 40% 껑충
- 해외는 규제 강화하는데… 국내에선 커지는 고카페인 음료 시장
- “계약금 0원”까지 등장… 서울은 청약 과열, 지방은 미분양 전쟁
- “火가 많아, 하닉 추매 참아”… 차트 대신 사주 파헤치는 개미들
- 상장 추진 ‘마르디’ 피스피스스튜디오…2대 주주는 CEO 초등학생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