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충주 LNG 발전소 추진 동서발전-충주시 협력 강화

이승준 2025. 6. 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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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충주 드림파크 산업단지에 LNG 복합 발전소를 추진 중인 한국동서발전이 충주시와 협력 강화를 약속했습니다.

 

권명호 동서발전 사장은 지난달 30일 예정 부지를 방문한 뒤 조길형 충주시장과 만나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지역 전력 자립도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조길형 시장은 "시민 우려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상생협의체를 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역 주민들은 건강과 안전 문제를 들어 LNG 발전소 건립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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