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대통령 경호처장에 황인권 전 육군 대장
유혜인 기자 2025. 6. 4. 14:23

황인권 전 육군 제2작전 사령부 사령관이 경호처장에 자리했다.
이 대통령은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직접 새 정부 인사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로써 황 전 사령관은 이 대통령의 경호를 책임지게 된다.
황 전 사령관은 육군3사관학교 생도대장 출신으로 육군 제8군단 군단장과 육군 제51사단 사단장 등을 역임했다.
이번 대선에서도 선대위 국방 및 군사 분야 관련 자문을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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