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쌍둥이 딸 잘 컸네..13살에 160cm 넘는 늘씬 키+수준급 춤실력 '깜짝'(한작가)

[OSEN=김나연 기자] 개그맨 정형돈, 한유라 부부가 하와이에서 쌍둥이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4일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운영하는 '한작가' 채널에는 "각종 댄스 섭렵했던 도니의 WSWF 시청기! 피도 눈물도 없는 냉정한 평가 '그냥 저지가 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정형동과 한유라는 쌍둥이 딸과 함께 하와이에 있는 호텔에서 휴가를 즐겼다. 그러던 중 정형돈은 가족들과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WSWF)'를 감상했고, 그는 "허니(제이)가 있어서 정확하게 평가가 될지 모르겠다"고 심사에 시동을 걸었다.
이후 정형돈은 무대를 보며 "확실히 체구가 있으며 춤선이 안산다", "우리 K팝 딱 고등학생 수준이네"라고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그는 "난 개인적으론 뉴질랜드"라고 가장 좋았던 팀을 뽑았고, "성의없다. 무시하는 느낌이다. 이 오디션을. 일본은 특별하지 않고 킥이 없었다. 구성은 깔끔한데 좀 심심하다"라고 신랄한 지적을 이어가며 전문가 포스를 뽐내 웃음을 안겼다.
특히 정형돈의 쌍둥이 딸은 방송을 보는 동안 흘러나오는 K팝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두 사람은 댄스 본능이 발동, 잠옷을 입은 채로 음악에 맞춰 즉석에서 듀엣 댄스를 펼쳐 감탄을 자아냈다. 큰 키에 길쭉한 팔다리, 깔끔한 춤선과 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형돈은 지난 2009년 배우 출신 방송 작가 한유라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한유라는 현재 쌍둥이 딸과 함께 하와이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정형돈은 주기적으로 하와이를 오가며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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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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