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악플러들과 전쟁 “이정길이 아이 아빠? 헛소리 중범죄” 고소

[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부선이 악플러들에 대한 강력 대응을 이어간다.
배우 김부선은 지난 6월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부선TV'에 "긴급수배 정치XX 범죄자를 긴급 수배합니다"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김부선은 "40년 전 '애마부인' 남편 역으로 출연하셨던 이정길 선생님이 제 아이 아빠라는 헛소리로 중범죄를 저지른 자"라며 "내일 성동경찰서에 고소한다. 이정길 선생님과 그 가족들 저와 제 가족들은, 이 미친 범죄자의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돌이길수 상처를 입게 됐다. 이건 중범죄이다. 보이지 않는 곳이라고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은 인격 살해 행위다. 이정길 선생님과 그 가족들께 이 글이 전달되길 바라며 협동해 고소했으면 한다"고 강력 대응을 예고했다.
이어 김부선은 "미친 사회 사는 것도 투쟁이 되어버렸다. 내 아이 아빠는 종로 3가 극장 건물주가 맞고 그를 만날 때 그는 전 부인과 별거중이었고 이혼해 새로운 여인과 재혼했다"며 이 "정치XX를 꼭 법정에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부선은 6월 4일 새벽 라이브 방송에서 "벌써 세 사람이 기소됐다"며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거린다. 무서운 우파 극우들이 날 정신병자로 만들었다. 내가 쓰지도 않은 시를 내가 썼다 하고, 내가 김흥국과도 불륜이라 했다. 이루 말할 수 없다. 11건을 고소했는데 3건 기소가 됐고 내일 모레 10건을 또 고소할 거다. 그리고 극좌, 내 아이 아빠가 이정길 선생님이라고 했던 사람이 있다. 그건 허위사실이랑 명예훼손 범죄가 명백하다"고 현재까지의 고소 진행 상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김부선은 "마냥 밟으면 밟히고 상처받는 걸 원해서 그런지 몰라도 법이 있지 않나. 난 힘도 없고 돈도 없고 그냥 국가 권력, 국가 수사기관에다가 도움을 받기로 했다. 웬만한 건 넘어가겠지만 내 가족들을 건드리는 건 용서 못한다. 도저히 인간으로선 해선 안되는 얘기들을 마음껏 한다. 그런 사람들은 혼나봐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김부선은 지난 4월 10일 "김흥국 선배와 불륜을 저질렀다고도 했다. 김흥국 선배와는 손 한 번 잡은 적 없는데 범죄자는 간이 배 밖으로 나온 것 같다"며 악플러들에 대한 고소를 진행, 강력 대응에 나서기 시작했다. 또한 김부선은 자신의 명의를 도용해 음란물을 작성하고 퍼뜨린 이들을 향해서도 칼을 빼들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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