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참여연대 “내란 세력 엄벌·사회대개혁 완수해야”

윤재원 2025. 6. 4.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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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윤재원 기자]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가 4일 내란 세력 척결과 사회대개혁 완수를 이재명 정부에 촉구했다.

충북참여연대는 이날 논평을 통해 “시민의 힘으로, 비상계엄 이후 조기 대선까지 민주주의의 기적을 만들었고, 대선에서 내란 세력을 심판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탄핵 광장 시민들이 권력을 위임한 것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며 “이 대통령은 내란 세력들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와 무관용 원칙으로 엄벌할 것”을 촉구했다.

그러면서 “광장 시민의 사회대개혁 요구를 국정 운영 전반에 녹여낼 책무가 있다”며 “광장의 뜻을 받드는 개혁 정부가 되길 바란다”고도 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1대 대통령 취임선서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청주=윤재원 기자(yjone719@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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