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샌디에이고전 5타수 무안타…시즌 타율 0.269
서대원 기자 2025. 6. 4. 14:00

▲ 샌디에이고 전에서 뜬공을 처리하는 샌프란시스코 중견수 이정후
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 선수가 오늘(4일)은 무안타에 그쳤습니다.
이정후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경기에 2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무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2할6푼9리(234타수 63안타)로 떨어졌습니다.
이정후는 1회 좌익수 뜬공, 3회 1루수 땅볼, 5회 중견수 뜬공, 7회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습니다.
3대 2로 끌려가던 연장 10회 말, 투아웃 3루 기회에 타석에 들어섰지만, 유격수 땅볼로 아웃 됐습니다.
이정후의 타석을 마지막으로 샌프란시스코는 3대 2로 졌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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