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빠져나가는데 10분, 누구와 인사 나눴나 [이런뉴스]

김세정 2025. 6. 4.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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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일)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선서 행사를 마친 뒤 행사장을 떠나는 데는 10분가량이 소요됐습니다.

참석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눴기 때문인데요.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선서 행사 뒤 첫 번째로 악수를 청한 사람은 김용태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취임선서 행사 중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시작하기에 앞서, 이 대통령은 "제가 들어오면서 우리 야당 대표님들 못 뵈어가지고 악수를 못 했는데 혹시 오해 안 하시기를 바란다"고 웃으며 말하기도 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밖에도 국민의힘 소속 주호영 국회 부의장, 권성동 원내대표, 신성범 의원 등과 악수하며 인사를 나눴는데요.

이들의 표정은 어땠을까요?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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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기자 (mabell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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