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라씨로] 이재명 정부 출범… 지역화폐 테마주 '코나아이'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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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6·3 대선에서 최종 승리하면서 그의 대표 역점 사업으로 꼽혀온 지역화폐 관련주가 급등했다.
이 대통령이 지역화폐 활성화를 꾸준히 내세워온 만큼 국고 지원을 통한 정책 확대가 예상되면서 관련주로 꼽히는 코나아이 주가가 큰 폭으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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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6·3 대선에서 최종 승리하면서 그의 대표 역점 사업으로 꼽혀온 지역화폐 관련주가 급등했다.
4일 오후 1시 41분 기준 코나아이(052400)는 전 거래일 대비 29.15% 상승한 5만 8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나아이는 지역화폐 플랫폼 운영대행사로, 2018년부터 지역화폐와 코나카드 결제 서비스를 운영하며 여러 지자체의 지역화폐 발행과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앞서 골목 상권 회복을 위해 자신의 대표 정책인 지역화폐(지역사랑상품권 등) 활성화를 주요 공약으로 내걸었다.
그는 대선 유세 과정에서 “지역화폐와 온누리상품권 발행 규모를 대폭 확대해 내수를 촉진하고 매출을 키우겠다”며 “지역별 대표상권과 소규모 골목상권을 키우는 '상권 르네상스 2.0' 정책으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겠다”고 강조한 바 있다.
이 대통령이 지역화폐 활성화를 꾸준히 내세워온 만큼 국고 지원을 통한 정책 확대가 예상되면서 관련주로 꼽히는 코나아이 주가가 큰 폭으로 올랐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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