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뉴욕 메츠 상대로 2타수 무안타 2삼진…그래도 타율 0.404

이상희 기자 2025. 6. 4.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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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김혜성이 뉴욕 메츠를 상대로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다.

다저스는 4일(한국시간) 뉴욕 메츠를 상대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홈경기를 가졌다.

김혜성은 이날 다저스 2루수, 9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김혜성의 첫 번째 타석은 다저스의 2회말 공격 때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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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MHN 애리조나(美) 이상희 기자) LA 다저스 김혜성이 뉴욕 메츠를 상대로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다.

다저스는 4일(한국시간) 뉴욕 메츠를 상대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홈경기를 가졌다. 김혜성은 이날 다저스 2루수, 9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전날 유격수에 이어 이틀 연속 선발 출전이었다.

이날 김혜성의 첫 번째 타석은 다저스의 2회말 공격 때 찾아왔다. 원아웃 주자 없을 때 타석에 나온 김혜성은 상대팀 선발투수 테일러 메길을 상대로 1볼 2스트라이크에서 5구, 85마일짜리 슬라이더에 배트를 돌렸지만 헛스윙 삼진 아웃됐다.

두 번째 타석은 5회말 공격 때 만들어졌다. 선두타자로 나온 김혜성은 상대팀 선발투수 메길을 상대로 1볼 2스트라이크에서 4구, 83.2마일짜리 슬라이더에 헛스윙 삼진 아웃됐다. 이날만 벌써 두 번째 그것도 같은 구종에 당했다.

김혜성은 7회말에 찾아온 자신의 세 번째 타석에서 대타 토미 에드먼과 교체되며 이날 경기에서 빠졌다. 2타수 무안타 2삼진을 당한 김혜성의 타율은 0.404가 됐다.

사진=김혜성©MH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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