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공모 김해선면예술대전 입상작 윤슬미술관 201점 전시회

김상우 기자 2025. 6. 4.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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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공모 김해선면예술대전 입상작이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 제1, 2 전시실에서 8일까지 전시된다.

4일 김해선면작가협회(대표 박영애)에 따르면 김해선면예술대전은 선면서화(부채 위에 그린 글, 그림)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전국공모전으로 서예, 문인화, 캘리그라피, 민화, 회화 5개 부문에 총 365점이 출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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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뉴시스]전국공모 김해선면예술대전 입상작 전시회. (사진=김해시 제공). 2025.06.04. photo@newsis.com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전국공모 김해선면예술대전 입상작이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 제1, 2 전시실에서 8일까지 전시된다.

4일 김해선면작가협회(대표 박영애)에 따르면 김해선면예술대전은 선면서화(부채 위에 그린 글, 그림)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전국공모전으로 서예, 문인화, 캘리그라피, 민화, 회화 5개 부문에 총 365점이 출품됐다.

심사 결과 서예 부문 장의경 작가의 ‘금강경구’와 회화 부문 이정윤 작가의 ‘봄이 오는 소리’가 대상(김해시장상)의 영예를 안았다.

문인화 부문 홍수영 작가의 ‘소국’과 민화 부문 박비주 작가의 ‘오방정원’, 캘리그라피 부문 김정숙 작가의 ‘내 마음은’이 최우수상에 선정되는 등 총 201점이 입상했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김해선면예술대전이 선면 작가들의 무한한 예술적 감각을 보여줄 수 있는 아름다운 경연의 장이 되고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겨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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