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CEO 송은이, 몸집 몇 배만 한 쓰레기 더미서 충격 근황 “다음 세대 위해 할 일”

이슬기 2025. 6. 4.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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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가 쓰레기 줍기에 나섰다.

송은이는 6월 3일 소셜미디어에 "3월에 다녀온 영상이 vivotv유튜브에 업로드되었어오. 같이 주운 쓰레기가 몇 톤이었더라.. 엄청 주웠네요"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은이는 엄청난 양의 쓰레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송은이는 방송은 물론 CEO로도 승승장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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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은이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송은이가 쓰레기 줍기에 나섰다.

송은이는 6월 3일 소셜미디어에 "3월에 다녀온 영상이 vivotv유튜브에 업로드되었어오. 같이 주운 쓰레기가 몇 톤이었더라.. 엄청 주웠네요"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은이는 엄청난 양의 쓰레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바람에. 태풍에. 파도에 밀려 쓸려온 쓰레기들. 우리가 무심코 버린 것들 버려진 쓰레기가 바다를 망치고 있으니 틈 날 때마다 주워서 잘 처리해야죠. 진짜 다음 세대를 위해 뭐라도 해야 해요"라며 환경 보호에 대한 목소리를 냈다.

이어 송은이는 "함께 했던 땡땡이들 너무 고생 많았고 우리 피디님들 향이 매니저도 고생 많았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송은이는 방송은 물론 CEO로도 승승장구 중이다. 송은이가 운영 중인 '컨텐츠랩 비보'는 2021년 매출 100억원, 당기순이익 10억원을 기록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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