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박지윤, 투표에 두 남매 뒷바라지까지 “바쁘다 엄마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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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바쁜 제주도 일상을 전했다.
박지윤은 6월 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너무너무 바쁜 오늘의 섬나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제주도에서의 박지윤의 근황이 담겨 있다.
블랙 롱드레스를 입은 박지윤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우아하고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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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바쁜 제주도 일상을 전했다.
박지윤은 6월 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너무너무 바쁜 오늘의 섬나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제주도에서의 박지윤의 근황이 담겨 있다. 어느새 훌쩍 큰 아들과의 셀카도 공개한 박지윤은 "아침에 이안이 음악 공개수업 갔다가 엄마들하고 티타임 후 부지런히 투표하러 갔다가 수다가 밀리면 안 되는 친구랑 수국이 예쁜 동네 카페에 갔다가 얼른 이안이랑 수학 선생님 간식을 차려두고 다인이 코에 왕 뾰루지 상담에 피부과 왔다가 나도 잠깐 누워보는"이라고 일과를 전하곤 "바쁘다 엄마생활"이라고 토로했다.
블랙 롱드레스를 입은 박지윤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우아하고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다. 머리띠로 머리를 넘긴, 이른 바 올백헤어를 하고도 굴욕 없는 깐 달걀 동안 피부가 눈길을 끈다.
한편 박지윤과 최동석은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 동기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파경을 맞았다. 박지윤이 양육권과 친권을 가진 가운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한 번씩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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