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즈' 김민석-한수아-류경수, 캐릭터 스틸 공개
"수상한 아파트, 수상한 이웃들"









올여름을 여는 첫 번째 현실 공포 스릴러 '노이즈'가 배우 김민석, 한수아, 류경수가 연기한 수상한 인물들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제공: KC벤처스㈜, ㈜바이포엠스튜디오 | 배급: ㈜바이포엠스튜디오ㅣ제작: ㈜화인컷ㅣ감독: 김수진)
영화 '노이즈'는 층간소음으로 매일 시끄러운 아파트 단지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아 나선 주영(이선빈)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포 스릴러로 사라진 동생 주희(한수아), 주영(이선빈)과 함께 주희를 찾는 기훈(김민석), 504호 남자(류경수)까지 영화 속 수상한 인물들을 담은 스틸로 '노이즈'에서만 느낄 수 있는 서스펜스를 미리 체험하게 한다.
먼저 '태양의 후예', '샤크: 더 스톰'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민석이 '노이즈'에서 기훈 역을 맡았다. 기훈은 주영의 동생 주희의 남자친구로, 사라진 주희를 찾기 위해 수상한 아파트에 발을 들이게 되는 인물이다. 그는 주영과 함께 아파트 구석구석을 뒤지며 점점 그곳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들에 휘말리기 시작한다. 공개된 스틸에는 기훈이 주희를 찾는 전단지를 돌리거나 지하실을 살피는 모습이 담겨 있어, 그가 어떻게 이 사건의 중심으로 빠져들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펜트하우스' 등에서 대중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 한수아는 사라진 동생, 주희로 분한다. 층간소음에 시달리며 날이 갈수록 예민해지는 주희는 밝고 긍정적이던 예전의 모습은 사라지고 작은 소음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며 점차 피폐해져 간다. 공개된 스틸 속 주희의 광기 어린 눈빛은 공포 스릴러 장르에 첫 도전하는 한수아가 선보일 날 선 연기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마지막으로 '야당', '미지의 서울' 등 영화와 드라마를 종횡무진하고 있는 류경수는 주영, 주희 자매의 수상한 이웃으로 분해 소름 끼치는 연기를 예고한다. 층간소음 문제로 매일같이 604호를 찾아오는 504호 남자를 연기한 그는 공개된 스틸 속 칼을 들고 주영을 위협하는 장면처럼 절대 마주치고 싶지 않은 수상한 이웃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작품의 서스펜스를 극대화하고 강렬한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바이포엠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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