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에 15년 바친 이찬원, 오늘(4일) 초대가수로 출격
하지원 2025. 6. 4. 12:04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이찬원이 '전국노래자랑' 무대를 빛낸다.
이찬원은 6월 4일 오후 2시 동인천역북광장에서 열리는 KBS ‘전국노래자랑 – 인천 동구 편’에 초대 가수로 나선다.
이찬원 외에도 진미령, 마이진, 류지광, 조성희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찬원은 어린 시절부터 ‘전국노래자랑’과 깊은 인연을 맺어왔다. 앞서 이찬원은 '전국노래자랑'에 연령대별로 모두 출전한 전력을 밝히며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때 한 번 씩 다 나갔다"며 "'전국노래자랑'에 15년을 바친 셈"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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