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왜 나랑 여행만 가면” 男 직원들 줄줄이 퇴사에 의문(비보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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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가 남자 직원들 퇴사에 의문을 표했다.
6월 3일 채널 '비보티비'에는 '대표님과 소통하기 싫은 비보 남직원들과의 충남 서천 나들이 & 제철 주꾸미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송은이는 여행을 나서면서 매니저와 대화했다.
영상에는 남직원들과 원주 여행을 다녀왔던 송은이의 과거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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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송은이가 남자 직원들 퇴사에 의문을 표했다.
6월 3일 채널 '비보티비'에는 '대표님과 소통하기 싫은 비보 남직원들과의 충남 서천 나들이 & 제철 주꾸미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송은이는 여행을 나서면서 매니저와 대화했다. 매니저가 "지금 가면 2시간 45분 걸려요'라고 하자, 송은이는 "도형아 오늘 그래도 역할 잘 해줘야 된다"라고 했다.
이에 매니저는 "그러고 보니까 저만 남았다는 게"라며 어색하게 웃었다.
영상에는 남직원들과 원주 여행을 다녀왔던 송은이의 과거가 담겼다. 그는 "왜 다 나랑 여행만 갔다오면 그만두는 거 같니"라고 했고, 매니저는 "다른 꿈이 있겠지?"라고 이야기했다. 송은이는 "그렇지 나 때문은 아닐 거야"라고 하면서도 "오늘 갔다와서 너까지 그만 두는 거 아니냐"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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