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네이비, 김혜경 여사 화이트…'통합의 패션' 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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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의 취임선서 때 입은 패션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 대통령과 김 여사는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취임선서에 각각 네이비, 화이트 컬러의 정장 차림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 대통령은 진한 네이비 컬러의 슈트를 입고 검은색 구두를 신었다.
김 여사는 화이트 색상의 투피스 정장과 구두를 착용해 하나의 컬러로 통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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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사, 투피스·구두 ·진주 귀걸이 화이트 컬러로 통일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의 취임선서 때 입은 패션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 대통령과 김 여사는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취임선서에 각각 네이비, 화이트 컬러의 정장 차림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 대통령은 진한 네이비 컬러의 슈트를 입고 검은색 구두를 신었다. 슈트 상의 깃에는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배지를 달았다.
아이보리, 네이비, 화인 컬러가 혼합된 사선 무늬의 타이와 시계를 착용해 포인트를 줬다. 당의 대표 색깔이나 단색 컬러의 넥타이 대신 여러 가지 색상이 혼합된 넥타이를 착용한 것은 통합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김 여사는 화이트 색상의 투피스 정장과 구두를 착용해 하나의 컬러로 통일했다. 여기에 진주 귀걸이로 우아함을 더했다.
김 여사는 귀걸이 외에 어떠한 장신구도 착용하지 않았다.
한편 이 대통령은 이날 취임선서에서 "5200만 국민이 보내주신 5200만 가지 열망과 소망을 품고 오늘부터 저는 대한민국 21대 대통령으로서 진정한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향한 첫발을 내딛는다"며 "이번 대선에서 누구를 지지했든 크게 통합하라는 대통령의 또 다른 의미에 따라 모든 국민을 아우르고 섬기는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말했다.
jinny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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