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안보수장 쇼이구, 평양 도착…김정은과 회담 예정"
김예슬 기자 2025. 6. 4. 11: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서기가 북한을 방문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회동한다.
러시아 타스통신에 따르면 4일 북한 평양에 도착한 쇼이구 서기는 4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대신해 김 총비서와 만날 예정이다.
쇼이구 서기가 북한을 방문하는 건 지난 3월21일 이후 올해 두 번째다.
당시에도 김 총비서와 만나 약 2시간 동안 회담하며 푸틴 대통령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예슬 기자 =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서기가 북한을 방문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회동한다.
러시아 타스통신에 따르면 4일 북한 평양에 도착한 쇼이구 서기는 4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대신해 김 총비서와 만날 예정이다.
이번 회담에서는 북러 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의 일부 조항 이행 및 쿠르스크 지역에 투입된 북한군 병사 관련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쇼이구 서기가 북한을 방문하는 건 지난 3월21일 이후 올해 두 번째다. 당시에도 김 총비서와 만나 약 2시간 동안 회담하며 푸틴 대통령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yeseu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마흔 넘은 아들 드디어 결혼, 그런데 예비 며느리는 41세 무직…기쁜가요"
- '안락사 계획' 여에스더 "죽을 날짜 정해놔…11월 18일에서 내년으로 변경"
- 시험관 임신 아내 머리채 잡고 친정 욕한 남편…"네 몸 탓, 병원 다녀" 폭언
- "처음 만난 오빠, 노래방서 쓰러져"…강북모텔녀 중고거래 남성에도 접근
- 전원주, 아들·며느리와 카페서 '3인 1잔' 주문…"심하지만 몸에 뱄다"
- "결혼식 올리고 신고 안 했다고 룸메이트?"…외도 들킨 남편 '사실혼' 부정
- 의붓아들 살해범에 무기징역 반대한 판사…면회실서 수감자와 '애정 행각'
- "유관순 누나가 통곡하신다"…3·1절 앞 조롱 '방귀 로켓' 영상 분노[영상]
- "아이 등하원 도우미 '외제차주' 구함…보수 1만원" 구인글 뭇매
- 주사 꽂아 피 뽑고는 "사혈 요법, 악령 제거했다"…알고 보니 의사 사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