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에서 어선 기관실 침수…“안전 조처”
서윤덕 2025. 6. 4. 11:49
[KBS 전주]전북 군산 앞바다에서 어선이 침수돼 해경이 안전 조처에 나섰습니다.
군산해양경찰서는 "오늘(4일) 오전 10시 20분쯤 전북 군산시 옥도면 연도 남동쪽 2㎞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7.9톤급 어선 기관실이 침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어선에는 50대 선장과 외국인 선원이 타고 있었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해경은 바닷물을 빼면서 어선을 인근 포구로 옮긴 뒤 파손 부위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서윤덕 기자 (duc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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