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관중’ 풀 스타디움 서울, ‘팬 프렌들리’ 클럽은 대전, 평균관중 늘어난 ‘플러스 스타디움’ 안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FC서울이 가장 많은 관중을 유치해 '풀 스타디움상'을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1 1~13라운드의 관중 유치, 마케팅, 잔디 관리 성과를 각각 평가해 ▲풀 스타디움상, ▲플러스 스타디움상, ▲팬 프렌들리 클럽상, ▲그린 스타디움상 수상 구단을 선정, 발표했다.
서울은 1~13라운드간 열린 총 6번의 홈경기에서 평균 유료 관중 2만9848명을 유치했고, 이는 K리그1 12개 구단 중 가장 많은 수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서울이 가장 많은 관중을 유치해 ‘풀 스타디움상’을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1 1~13라운드의 관중 유치, 마케팅, 잔디 관리 성과를 각각 평가해 ▲풀 스타디움상, ▲플러스 스타디움상, ▲팬 프렌들리 클럽상, ▲그린 스타디움상 수상 구단을 선정, 발표했다.
이번시즌 K리그1은 91경기 만에 100만 관중을 돌파하며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가운데 가장 많은 관중을 유치한 구단에 주어지는 ‘풀 스타디움상’은 FC서울이 수상했다. 서울은 1~13라운드간 열린 총 6번의 홈경기에서 평균 유료 관중 2만9848명을 유치했고, 이는 K리그1 12개 구단 중 가장 많은 수치다.
지난시즌 평균 대비 관중 수가 가장 많이 늘어난 구단에게 수여하는 ‘플러스 스타디움상’은 FC안양이 가져갔다. 안양은 지난 시즌 평균 유료 관중 5250명과 비교해 3129명이 늘어난 8379명의 유료 관중을 안양종합운동장으로 불러 모았다.
‘팬 프렌들리 클럽상’은 마케팅, 팬 서비스 등을 평가해 가장 팬 친화적인 활동을 펼친 구단에 수여하는 상으로, 1차 심사위원회 평가(40%), 2차 그룹별 투표(기자단 40%, 팬 20%) 점수를 더해 수상 구단을 선정했다.
그 결과 2025시즌 1차 K리그1 팬 프렌들리 클럽상은 대전하나시티즌이 차지했다. 대전(94.6점)은 ▲MD샵 및 F&B 시설 개선, ▲마스코트 활용 마케팅 강화 등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위를 차지한 울산(91.6점)은 ▲원정팬 대상 여행 상품 기획, ▲구단 동요 출시 및 어린이날 이벤트 개최, 3위 서울(84.8점)은 ▲K리그 최초 테이블석 배달 주문 서비스 제공, ▲‘FC서울 x GS25 컨셉스토어’ 및 ‘짱구는 못말려’ 협업 등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린 스타디움상’은 경기감독관 평가(50%), 선수단 평가(50%)를 합산해 수상 구단을 결정했다. 그 결과 광주의 홈구장 광주월드컵경기장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광주는 광주시체육회의 체계적인 관리로 최적의 그라운드 상태를 유지했다. 뒤를 이어 제주 홈구장 제주월드컵경기장, 안양 홈구장 안양종합운동장이 각각 2,3위에 올랐다. beom2@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길거리 사진에 실검 발칵!…48세 비주얼 실화?
- 박준형, 난데 없는 사망설…남희석과 유쾌한 대응 [★SNS]
- “3일에 4000만원, 두번에 5000만원?” 맹승지·전세현·조민아까지…스폰 제안에 분노한 스타들
- 혼전임신?…이상민, 10살 연하 ♥찡찡이와 신혼고백, 2세는 계획중!
- 3년째 자숙 중 이루, 건강 악화 근황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 [★SNS]
- 안정환, 방송 접고 미국으로 떠나나…노후 대비 계획 공개(‘선 넘은 패밀리’)
- 고윤정, 털렸지만 ‘힐링’…발리서 만난 귀여운 범죄자들
- ‘서울대 부끄럽다’던 김혜은, 유시민 저격 자필 사과 “말의 무게 다시 배워”
- ‘슈돌’ 꼬마에서 ‘꾸안꾸’ 포즈 장인으로…이동국 셋째 폭풍성장
- 전세 사기 당한 서현진, 옥수동으로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