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의 다지는 권영국 전 민노당 후보

민경석 기자 2025. 6. 4. 11:4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권영국 전 민주노동당 대통령 후보(앞줄 왼쪽 세 번째)가 4일 서울 구로구 당사에서 21대 대선 결과 관련 입장을 밝힌 뒤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권 전 후보는 34만4150표(득표율 0.98%)를 얻으며 이번 대선을 완주했다. 2025.6.4/뉴스1

newsmaker8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