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부동산학과, 2025학년도 후기 석사과정 신입생 모집

권태혁 기자 2025. 6. 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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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전통의 현장 중심 교육...풍수·명리부터 프롭테크, 경매까지
△토요일 집중 수업 △30% 장학 혜택 △'석사→박사' 진학 용이
감정평가사·정비사업 전문가 등 현업 종사자 다수 재학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 전경./사진제공=상명대

상명대학교 경영대학원 부동산학과가 오는 27일부터 2025학년도 후기 석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부동산학과는 18년간 축적된 교육 노하우와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과목은 △풍수지리 △명리학 △부동산 프롭테크 △경매 권리분석 △재개발·재건축 실무 △상권 분석 △주택관리 등으로 구성됐다. 실질적인 현업 적용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학제 또한 실무 중심으로 돌아간다. 석사과정은 4학기 동안 토요일 전일 수업제로 진행되며, 동일한 교수진이 석사와 박사과정을 모두 운영하고 있어 진학이 용이하다.

아울러 수업료의 30%를 장학금으로 지급하고, 졸업 후에도 동문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다양한 협업 기회를 제공한다. 현재 △감정평가사 △풍수지리·명리 상담사 △도시 정비 전문가 △상권 분석가 △해외 개발 전문가 등 부동산 분야 현업 종사자들이 재학 중이다.

상명대 관계자는 "부동산학과 석사과정은 실무 적합성과 이론의 균형을 갖춘 커리큘럼을 통해 부동산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며 "직장인과 실무 종사자를 위한 유연한 학습 환경을 조성했다"고 말했다.

권태혁 기자 taehk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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