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전통의 현장 중심 교육...풍수·명리부터 프롭테크, 경매까지 △토요일 집중 수업 △30% 장학 혜택 △'석사→박사' 진학 용이 감정평가사·정비사업 전문가 등 현업 종사자 다수 재학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 전경./사진제공=상명대
상명대학교 경영대학원 부동산학과가 오는 27일부터 2025학년도 후기 석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부동산학과는 18년간 축적된 교육 노하우와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과목은 △풍수지리 △명리학 △부동산 프롭테크 △경매 권리분석 △재개발·재건축 실무 △상권 분석 △주택관리 등으로 구성됐다. 실질적인 현업 적용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학제 또한 실무 중심으로 돌아간다. 석사과정은 4학기 동안 토요일 전일 수업제로 진행되며, 동일한 교수진이 석사와 박사과정을 모두 운영하고 있어 진학이 용이하다.
아울러 수업료의 30%를 장학금으로 지급하고, 졸업 후에도 동문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다양한 협업 기회를 제공한다. 현재 △감정평가사 △풍수지리·명리 상담사 △도시 정비 전문가 △상권 분석가 △해외 개발 전문가 등 부동산 분야 현업 종사자들이 재학 중이다.
상명대 관계자는 "부동산학과 석사과정은 실무 적합성과 이론의 균형을 갖춘 커리큘럼을 통해 부동산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며 "직장인과 실무 종사자를 위한 유연한 학습 환경을 조성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