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무대의상 자선경매에 나왔다…자립준비청년 위해 기증 '선한 영향력 전파'

김원겸 기자 2025. 6. 4.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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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의 무대 의상이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경매에 부쳐졌다.

영탁은 스포티비뉴스 창간 10주년을 맞아 기획된 '자립준비청년돕기 스타 애장품 경매'에 기꺼운 마음으로 무대의상을 기증했다.

영탁이 기증한 애장품은 무대 의상(점퍼)으로, 6월 16일까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스타덤'을 통해 경매에 부쳐지고, 수익금이 자립준비청년에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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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탁이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기증한 무대의상을 입고 있는 모습.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영탁의 무대 의상이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경매에 부쳐졌다.

영탁은 스포티비뉴스 창간 10주년을 맞아 기획된 '자립준비청년돕기 스타 애장품 경매'에 기꺼운 마음으로 무대의상을 기증했다. 영탁이 기증한 애장품은 무대 의상(점퍼)으로, 6월 16일까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스타덤'을 통해 경매에 부쳐지고, 수익금이 자립준비청년에 기부된다.

영탁의 무대 의상은 2025년 1월 방송된 MBC '가요대제전'에서 '슈퍼슈퍼' 무대를 선사하며 입었던 파란색 점퍼다. 의상 안쪽에 친필 사인이 담겨 있어 소장 가치를 높인다.

평소에도 많은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온 영탁이 이번에도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진정성 있는 기부로 또 다시 따뜻한 마음을 보여줬다.

한편, 영탁의 애장품 외에도, 신성의 무대의상, 공훈의 무대의상, 민수현의 소형 여행용 캐리어, 박민수의 운동화, 홍진영의 모자, 에녹의 인라인스케이트와 모자도 함께 자선경매에 나왔다.

자세한 경매 방법과 경매 일정 및 시간 등은 '스타덤' 네이버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블로그에는 애장품에 담긴 각각의 스타들의 사연이 소개돼 있어 기부의 의미를 더한다. 경매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스타덤'을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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