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교동도 난정저수지서 '청보리밭 축제' 개최
이시명 기자 2025. 6. 4. 11:19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인천 강화군이 오는 22일까지 교동도 난정저수지 일원에서 '청보리 정원 축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교동도 청보리 축제는 난정1리 마을 주민 공동체가 기획한 것으로 올해 처음 열린다.
축제 방문객은 1인당 5000원의 입장료를 내면 약 3만㎡ 부지에 펼쳐진 청보리밭을 감상하며 거닐 수 있다.
방정식 교동면 난정1리 이장은 "많은 분이 청보리밭의 정취와 교동도의 아름다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주민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뜻깊은 축제"라며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s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마흔 넘은 아들 드디어 결혼, 그런데 예비 며느리는 41세 무직…기쁜가요"
- '안락사 계획' 여에스더 "죽을 날짜 정해놔…11월 18일에서 내년으로 변경"
- 시험관 임신 아내 머리채 잡고 친정 욕한 남편…"네 몸 탓, 병원 다녀" 폭언
- "처음 만난 오빠, 노래방서 쓰러져"…강북모텔녀 중고거래 남성에도 접근
- 전원주, 아들·며느리와 카페서 '3인 1잔' 주문…"심하지만 몸에 뱄다"
- "결혼식 올리고 신고 안 했다고 룸메이트?"…외도 들킨 남편 '사실혼' 부정
- 의붓아들 살해범에 무기징역 반대한 판사…면회실서 수감자와 '애정 행각'
- "유관순 누나가 통곡하신다"…3·1절 앞 조롱 '방귀 로켓' 영상 분노[영상]
- "아이 등하원 도우미 '외제차주' 구함…보수 1만원" 구인글 뭇매
- 주사 꽂아 피 뽑고는 "사혈 요법, 악령 제거했다"…알고 보니 의사 사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