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 맞닥뜨린 ITZY, 영화 같은 티저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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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있지(ITZY)가 강렬한 컴백을 예고했다.
있지는 9일 저녁 6시 새 미니 앨범 '걸스 윌 비 걸스'(Girls Will Be Girls)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전격 발매한다.
타이틀곡 '걸스 윌 비 걸스'는 다이내믹한 비트와 규모감 있는 보컬 하모니가 인상적인 댄스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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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있지(ITZY)가 강렬한 컴백을 예고했다.
있지는 9일 저녁 6시 새 미니 앨범 '걸스 윌 비 걸스'(Girls Will Be Girls)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전격 발매한다. JYP엔터테인먼트가 공식 SNS 채널에 트레일러 영상, 프로모션 스케줄러, 콘셉트 포토, 트랙리스트 등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순차 오픈 중인 가운데, 4일 0시에는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와 포토를 선보였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는 고퀄리티 영상미에 리아의 영어 내레이션 "Somebody said 'Be Yourselves' So that's what we did"가 더해져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긴박한 상황 속 미지의 장소로 뛰어가는 리아를 시작으로 한쪽 눈가에 흉터가 자리한 유나, 비장한 표정을 지어 보이는 류진, 스릴 넘치는 자동차 액션신을 선보인 예지에 이어 활사위를 당기는 채령까지 맞닥뜨린 위협에 각자의 방식으로 저항하고 있는 장면이 펼쳐졌다. 포토에는 신비한 스토리를 품고 있는 영화 속 주인공 같은 다섯 명의 모습이 담겼다.
타이틀곡 '걸스 윌 비 걸스'는 다이내믹한 비트와 규모감 있는 보컬 하모니가 인상적인 댄스곡이다. 있지는 발매 당일 오후 5시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하며 팬들과 컴백을 기념한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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