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도 왜 이러나?' 재활 경기지만 트리플A서 17타수 무안타...타율 0.105, 빅리그 복귀에 시간 더 필요할 듯

강해영 2025. 6. 4. 11:1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하성의 빅리그 복귀가 좀 더 늦어질 전망이다.

김하성은 현재 탬파베이 레이스의 트리플A인 더햄 불스에서 재활 경기를 하고 있다.

하지만 좀처럼 타격감을 되찾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하성은 4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라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 슈림프와의 원정 경기에 2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장했으나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첫 경기에서 2안타를 치며 기세를 올렸으나 이후 침묵하고 있다. 17타수 무안타 행진이다. 타율은 0.105다.

김하성은 이날 첫 타석인 1회 2루 뜬공으로 물러났고, 3회에는 선두타자로 나서 1루수 파울플라이로 잡혔다. 5회 세 번째 타석에서는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타점을 올렸으나 7회에는 유격수 땅볼로 아읏됐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