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국내 최초 외국인 일반대학원생에도 전원 장학금

남정민 기자 2025. 6. 4. 11:1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연세대는 국내 최초로 외국인 일반대학원 정규 학기생 전원에게 정액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2학기부터 시행되는 '연세 외국인 동행 장학금'은 외국인 대학원생들의 안정적인 연구 환경을 조성하고 글로벌 우수 인재 유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일반대학원 외국인 전형으로 입학한 정규학기 재학생 전원에게 별도의 선발 절차 없이 정액을 지급하며, 정확한 장학금 액수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연세대는 앞서 2학기부터 일반·전문대학원 내국인 박사과정생 전원을 대상으로도 정액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연세대학교 제공, 연합뉴스)

남정민 기자 jmnam@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