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경춘선숲길서 '청년 커피축제'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노원구는 경춘선 공릉숲길 일대에서 공릉숲길 커피축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7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공릉역에서 동부아파트 삼거리까지 왕복 4차선 도로와 경춘선숲길 구간에서 진행한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올해 커피축제는 청년과 지역이 함께 만드는 복합문화예술 축제"라며 "거리 곳곳을 누비며 다채로운 콘텐츠와 감성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 노원구는 경춘선 공릉숲길 일대에서 공릉숲길 커피축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7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공릉역에서 동부아파트 삼거리까지 왕복 4차선 도로와 경춘선숲길 구간에서 진행한다.
세계 각국, 전국 유명 카페의 커피와 함께 공연과 체험 행사도 즐길 수 있다.
같은 기간 청년마켓도 운영한다. 공릉동 도깨비시장 후문에서 공릉역 방향으로 약 250m 구간에 디저트·액세서리·수공예품 등을 판매하는 60개 부스를 설치한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올해 커피축제는 청년과 지역이 함께 만드는 복합문화예술 축제"라며 "거리 곳곳을 누비며 다채로운 콘텐츠와 감성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사촌 동생 2명이 중증 지적장애"…'왜 숨겼냐' 이혼 통보 시끌
- 전원주, 아들·며느리와 카페서 '3인 1잔' 주문…"심하지만 몸에 뱄다"
- "줄곧 1등만 했던 딸 의대 보내려"…'은마' 이사 5일 만에 여고생 참변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이번엔 '고급이랑 노세요' 윤여정 소환
- "강북 모텔녀, 지난해 남양주서 남친에게 실험…젊은 남성이 먹잇감이었다"
- "아이 등하원 도우미 '외제차주' 구함…보수 1만원" 구인글 뭇매
- 주사 꽂아 피 뽑고는 "사혈 요법, 악령 제거했다"…알고 보니 의사 사칭
- 옥택연, 10년 열애 여친과 4월 24일 결혼식 올린다
- "월급 22만원, 물 뿌려서라도 깨워달라"…지각 직장인의 구인글 '폭소'
- "이성에 잘 보이기 아닌 나를 위한 선택"…'성형 전후' 인증 사진 공개 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