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옐로우 컨스피러시, 오늘(4일) 신곡 ‘Tetzuo’ 리믹스 발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jinaaa@mkculture.com) 2025. 6. 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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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옐로우 컨스피러시가 신곡 ‘Tetzuo’에 뉴 메탈 감성을 입혔다.

옐로우 컨스피러시(Yellow Conspiracy)는 4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Tetzuo (Vanez Remix)’를 발매한다.

리믹스 음원 ‘Tetzuo (Vanez Remix)’는 뉴 메탈(Nu Metal) 장르의 스타일로 전자적인 EDM 사운드와 강렬한 록 기타 사운드를 함께 녹인 곡이다. 원곡의 독특한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더 현대적인 느낌을 강조해 다채로운 사운드를 들려준다.

사진 =JMG
또한 ‘Tetzuo (Vanez Remix)’에는 곡 전반에 걸쳐 강한 드럼 비트와 에너지가 느껴지는 뉴 메탈 사운드를 담아 웅장한 느낌을 살렸다. 원곡 ‘Tetzuo’의 다이내믹한 전개를 유지하면서도, 디스토션 기타 리프와 무거운 밴드 사운드를 추가해 뉴 메탈 특유의 거친 사운드를 극대화했다. 마지막 구간에는 기타 솔로와 함께 극적인 클라이맥스가 펼쳐져 강렬한 매력을 선사한다.

리믹스 음원으로 듣는 즐거움을 더한 옐로우 컨스피러시는 앞서 ‘Constantine’(콘스탄틴), ‘Milele’(밀레), ‘Cellini’(첼리니) 등의 곡으로 악기 연주와 디제잉의 색다른 조합을 보여준 바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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