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유튜버 된 주현영, 조회수에 목숨 걸었다...'괴기열차'

장민수 기자 2025. 6. 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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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기열차' 오는 7월 2일 개봉

(MHN 장민수 기자) 배우 주현영이 영화 '괴기열차'에서 공포 유튜버로 변신한다.

'괴기열차'는 조회수에 목마른 공포 유튜버 다경(주현영)이 의문의 실종이 연이어 발생하는 광림역의 비밀을 파헤치며 끔찍한 사건을 맞닥뜨리게 되는 미스터리 호러 영화다. 탁세웅 감독이 연출했다.

4일 배급사 NEW 측은 영화의 분위기를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특히 조회수를 쫓는 공포 유튜버 다경(주현영)의 불안과 집착 가득한 눈빛이 눈길을 끈다.

여기에 피 묻은 자판기, 두려움에 질린 여중생, 얼굴에 꽃이 피어난 여성의 기묘한 모습 등이 광림역을 둘러싼 괴담의 실체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또한 광림역장(전배수), 우진(최보민) 등이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갈지 호기심을 불러모은다.

한편 '괴기열차'는 오는 7월 2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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