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대, 충북 최초 '일회용기 없는 대학축제'...탄소중립 실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원대학교가 지난달 20~22일 충북도와 괴산군의 후원을 받아 '일회용기 없는 대학축제 만들기' 시범사업을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중원대는 충북 지역 대학 중 최초로 일회용기 없는 대학축제를 열었다.
총괄기획을 맡은 천선미 교수는 "이번 시범사업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지자체, 대학의 책무를 다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일회용품 없는 대학축제 문화가 지역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캠페인 넘어 실천 중심의 지속가능한 캠퍼스 문화 조성할 것"

중원대학교가 지난달 20~22일 충북도와 괴산군의 후원을 받아 '일회용기 없는 대학축제 만들기' 시범사업을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중원대는 충북 지역 대학 중 최초로 일회용기 없는 대학축제를 열었다. 기획부터 실행까지 대학 구성원 모두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일회용 쓰레기 저감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실천했다.
축제 기간 중원대는 행사 부스 및 식음료 제공 과정 전반에 걸쳐 다회용기를 사용했다. 단순한 인식 제고 캠페인에서 나아가 실질적인 행동 변화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총괄기획을 맡은 천선미 교수는 "이번 시범사업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지자체, 대학의 책무를 다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일회용품 없는 대학축제 문화가 지역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권태혁 기자 taehkd@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미녀' 개그우먼이 어쩌다…"체중 127㎏, 생활고로 먹방 찍다 구토" - 머니투데이
- 이재명 당선에…이승환 "퇴보서 전진으로", JK김동욱 반응은 - 머니투데이
- 홍현희 "10년 후 ♥제이쓴과 이혼 생각도…아이 통해 가족 배워" - 머니투데이
- 타블로, 연예계 선배 폭행 폭로…"때린 뒤 한 말 잊을 수가 없다" - 머니투데이
- 아내 절친과 바람난 남편…셋이 함께 자는데 이불 속에서 '나쁜 손' - 머니투데이
- 주식으로 돈 벌었다?…"내 계좌는 녹는 중" 우는 개미 넘치는 이유 - 머니투데이
- "호재요, 호재" 3000원 넘긴 동전주...주가 띄우더니 돌연 대주주 매각 - 머니투데이
- [속보]서울 지하철 시청역 인근 상가건물서 화재 발생 - 머니투데이
- 신지·문원, 신혼집에 불청객...난장판 만든 범인 CCTV에 찍혔다 - 머니투데이
- 1년도 더 지났는데…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추정 25㎝ 유해 뒤늦게 발견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