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넷플릭스 ‘투둠 2025’ 참석...‘오겜 3’서 활약 예고

2025. 6. 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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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넷플릭스 ‘투둠 2025’서 ‘오징어 게임’ 시즌3서 활약 예고(사진 제공:넷플릭스)


배우 박성훈이 넷플릭스의 글로벌 팬 이벤트 ‘투둠(TUDUM) 2025’에서 ‘오징어 게임’ 시즌3의 주역으로 무대에 올라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5월 3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 박성훈은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를 소개하고 글로벌 팬들과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된 ‘투둠 2025’에서 박성훈은 시즌2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캐릭터 ‘조현주’로 다시 한 번 주목을 받았다. 그는 시즌3에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리며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무대에 오른 박성훈은 “이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영광스럽다. 많은 팬분들이 모여주셔서 마치 ‘오징어 게임’ 한 장면 속에 있는 듯했다”며 “시즌3에서는 상상 그 이상의 이야기를 보실 수 있을 거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해 현장을 달궜다.

행사 직후, 박성훈의 인터뷰와 관련 콘텐츠가 현지 주요 매체와 팬 커뮤니티를 통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특히 시즌3에서 선보일 ‘조현주’ 캐릭터의 변화와 서사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되면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한편, 박성훈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3는 오는 6월 27일 전 세계 동시 공개된다.

위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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