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씨바이오, 우수사원 대상 글로벌 보상 프로그램 지속 확대

박순엽 2025. 6. 4. 10:3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인체조직 재생의학 전문기업 엘앤씨바이오가 구성원들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글로벌 보상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며, 인재 중심의 기업문화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사진=엘앤씨바이오)
엘앤씨바이오(290650)는 우수사원과 우수팀을 대상으로 하는 인센티브 트립을 2년 연속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중국 쿤산에 위치한 생산 공장 방문을 통해 글로벌 현지 사업 운영을 관찰하고, 글로벌 파트너와의 협업을 체험하며 비즈니스 경험을 쌓았다. 성과를 인정하고 보상한다는 문화 아래에서 회사와 개인의 성장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사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해외 연수를 넘어 ‘엘앤씨그룹’이라는 공동체 안에서의 동반 성장과 협력의 가치를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

엘앤씨차이나 쿤산 공장은 2022년 연면적 약 7100평 규모로 준공됐다. 지난해 외자기업 최초로 피부, 뼈, 연골 등 원재료 수입 허가 승인, 올해 1월엔 피부조직 이식재 ‘메가덤 플러스(MegaDerm Plus)’ 판매 허가를 획득하며 매출 발생이 본격화될 예정이다.

엘앤씨바이오 관계자는 “우수한 성과에는 확실한 보상이 따른다는 원칙에 따라 글로벌 경험을 통해 구성원의 시야를 넓히고 미래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직원 개개인의 성장과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도약이 함께 이뤄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엘앤씨바이오는 인센티브 트립 외에도 유연근무제, 사내복지기금, 장기근속 포상, 직무발명 보상제도, 선택형 복리후생 포인트(L&C 포인트) 등 다양한 복지제도를 통해 구성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박순엽 (soon@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