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드' 파트2, 북미보다 먼저 본다...국내 개봉일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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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위키드: 포 굿'이 오는 11월 국내 개봉일을 확정했다.
4일 유니버설 픽쳐스 측은 '위키드' 파트 2 '위키드: 포 굿'의 개봉을 11월 19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키드: 포 굿'은 마법사 마담 모리블에게 공공의 적으로 몰리며 위기의 엔딩을 맞이했던 엘파바와 그의 곁을 지키는 글린다, 두 사람이 거대한 역경을 이겨내는 과정을 다룰 예정이다.
한편 '위키드: 포 굿'은 오는 11월 19일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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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장민수 기자) 영화 '위키드: 포 굿'이 오는 11월 국내 개봉일을 확정했다.
4일 유니버설 픽쳐스 측은 '위키드' 파트 2 '위키드: 포 굿'의 개봉을 11월 19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4년 11월 개봉 후 국내 224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했다.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 10개 부문 노미네이트에 미술상, 의상상을 수상하며 작품성도 인정받았다.
파트 1에서는 진정한 힘을 발견하지 못한 엘파바(신시아 에리보)와 진정한 본성을 발견하지 못한 글린다(아리아나 그란데), 두 인물의 우정과 모험을 그렸다.
이번 '위키드: 포 굿'은 마법사 마담 모리블에게 공공의 적으로 몰리며 위기의 엔딩을 맞이했던 엘파바와 그의 곁을 지키는 글린다, 두 사람이 거대한 역경을 이겨내는 과정을 다룰 예정이다.
제목에 붙은 '포 굿'은 원작 뮤지컬의 대표 넘버 중 하나다. 두 사람의 아름답고 영원한 우정을 그린 엘파바와 글린다의 대표 듀엣곡이다.
한편 '위키드: 포 굿'은 오는 11월 19일 국내 개봉한다. 이어 21일 북미에서 개봉한다.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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