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박해민, 정근우 넘어설까...KBO 역대 최초 12시즌 연속 20도루까지 단 '3개'
금윤호 기자 2025. 6. 4. 10:30

(MHN 금윤호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박해민이 대기록에 바짝 다가섰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LG 박해민이 KBO리그 역대 최초 12시즌 연속 20도루 달성을 앞뒀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013년 프로 데뷔 후 13시즌째를 맞이한 박해민은 올 시즌 17도루로 이 부문 단독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박해민은 이번 시즌 남은 경기에서 3개의 도루만 추가하면 2016시즌 정근우가 한화 소속으로 달성한 11시즌 연속(2006~2016년) 20도루 기록을 넘어 역대 최초 12시즌 연속 20도루라는 새 역사를 쓴다.

2015시즌부터 2018시즌까지 4시즌 연속 도루 1위 타이틀을 차지한 박해민은 2014시즌부터 2018시즌 2까지 5시즌 연속 30도루 이상, 2015시즌부터 2017시즌까지 3시즌 연속 40도루 이상을 달성했다.
특히 박해민은 2015시즌 개인 최다 도루인 60개를 기록하며 해당 부문 타이틀을 거머쥐었고, 2014시즌부터 2024시즌까지 매 시즌 도루 부문 10걸에 자리했다.
2025 시즌 역시 도루 17개(6.2 현재)로 도루 부문 1위에 올라있어 2018시즌 이후 7년만의 타이틀 탈환을 노리고 있다.
박해민은 또한 6월 2일 현재 통산 428도루를 기록하며, 해당 부문 통산 5위, 현역 선수 중에서는 1위에 올라있다.
사진=LG 트윈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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