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이재명 대선 후보 시 운용되던 전담경호대 활동 유지”

최경진 2025. 6. 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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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4일 이재명 대통령의 경호와 관련해 "대선 후보 시 운용되던 경찰전담경호대가 기존 경호활동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는 경찰과 대통령경호처가 함께 경호 업무를 수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선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동안 경찰의 경호를 받는다.

이후 통상적으로 대통령으로 당선되면 경찰 경호 인력이 철수하고, 대통령경호처가 경호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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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인천 계양구 사저를 출발하며 주민, 지지자와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찰청은 4일 이재명 대통령의 경호와 관련해 “대선 후보 시 운용되던 경찰전담경호대가 기존 경호활동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청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외의 사항은 경호 보안과 관련된 사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점을 양해해달라”고 덧붙였다.

현재까지는 경찰과 대통령경호처가 함께 경호 업무를 수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선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 동안 경찰의 경호를 받는다. 이후 통상적으로 대통령으로 당선되면 경찰 경호 인력이 철수하고, 대통령경호처가 경호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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