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 윤은혜, 노화 멈춘 비결 공개 “거실에 ‘이것’부터 없애야”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윤은혜가 노화를 늦추는 자신만의 방법을 소개했다.
6월 3일 윤은혜 개인 채널에는 저속노화 비결을 다룬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서 윤은혜는 "사실 저도 노화를 막는 방법은 모른다. 그렇지만 작은 습관을 통해 늦춰보자는 취지다. 저도 요즘 들어 바꾸고 있는 습관을 공유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윤은혜는 레몬, 허브, 저당 매실청으로 저당 레모네이드를 만들었다. 윤은혜는 "건강한 레모네이드니까 설탕을 사용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후 "흰쌀 대신 찰흑미를 먹고 곤약쌀도 넣어준다 그 다음 카무트도 활용한다"고 밥을 짓는 방법도 소개했다.
가장 강조한 것 중 하나는 바로 스트레칭.
윤은혜는 "잠이 안 온 다, 뻐끈하다, 이럴 때 폼롤러로 림프를 풀어준다. 머리를 왔다갔다 10분, 15분만 풀어줘도 좋다. 림프만 풀리면 얼굴도 덜 붓는다. 부으면 노화되고 살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개인적으로 저는 거실에 없어야 하는데 배게, 이불, 담요라고 생각한다"며 "그게 있는 순간 밥 먹고 TV 보면서 여기서 잠드는 누군가가 있다. 기대고 잠드는 순간 이게 다 주름이다. 접히는 모든 라인들에 주름이 생긴다. 한 번 생기면 안 없어진다"고 경고했다.
한편 베이비복스 이희진, 간미연, 김이지, 윤은혜, 심은진은 지난해 연말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14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꾸며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Get Up', '우연' 등 2곡의 히트곡 무대를 선사했고, 'Killer' 무대는 5세대 걸그룹 키스오브라이프와 컬래버레이션으로 연출했다. 베이비복스의 완전체 무대는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를 차지하는 등 8, 90년대생들의 향수를 일으켰다. 최근 윤은혜는 베이비복스의 향후 활동에 대해 "2025년 버전으로 재녹음한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앞서 윤은혜는 '커피프린스 1호점', '아가씨를 부탁해', '내게 거짓말을 해봐', '미래의 선택', '보고싶다', '설렘주의보' 등 다수의 작품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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