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 25.52% 이재명 후보 선택…안동 31.28% 득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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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선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1728만 7513표를 받아 49.42%의 득표율로 당선된 가운데 경북은 김문수 후보가 압도적인 표를 받았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경북은 지난 3일 투표자 174명 7364명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을 선택한 도민은 44만 2683표, 25.52%에 불과했다.
이 대통령 고향 안동은 31.28%가 이 대통령을 선택해 경북 22개 시·군 23개 선거구 가운데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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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대선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1728만 7513표를 받아 49.42%의 득표율로 당선된 가운데 경북은 김문수 후보가 압도적인 표를 받았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경북은 지난 3일 투표자 174명 7364명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을 선택한 도민은 44만 2683표, 25.52%에 불과했다. 지난 20대 대선 23.8%보다 높았다.
이 대통령 고향 안동은 31.28%가 이 대통령을 선택해 경북 22개 시·군 23개 선거구 가운데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경북 동해안 지역은 포항 북 26.74%, 포항 남 26.92%, 울릉 27.26%, 영덕 18.10%, 울진 22.51% 등으로 집계됐다.
반면, 김문수 후보는 115만 9594표를 얻어 66.87%를 득표율을 기록했다. 20대 대선 윤석열 후보 72.7%보다 떨어졌다.
지역별로는 포항 북 65.08%, 포항 남 64.70%, 울릉 65.38%, 영덕 77.16%, 울진 71.06%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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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CBS 김대기 기자 kd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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