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10일 '제30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

정수연 2025. 6. 4.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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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오는 10일 당산근린공원에서 제30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연다고 4일 밝혔다.

구는 생활 속 환경보호 문화를 알리기 위해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구는 홍보 부스를 통해 '에어컨 실외기 차양막 설치'와 '에코마일리지' 사업을 홍보하며,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관련 정보들을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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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근린공원에서 친환경 화분·에코 손수건 만들기
지난해 환경의날 기념식에 참석한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서울 영등포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오는 10일 당산근린공원에서 제30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연다고 4일 밝혔다.

구는 생활 속 환경보호 문화를 알리기 위해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나만의 친환경 화분, 에코 손수건, 태양광 미니 자동차, 태양광 조명등, 친환경 수세미, 바다 보석 목걸이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AI 포토부스, 버스킹 공연도 있다.

구는 홍보 부스를 통해 '에어컨 실외기 차양막 설치'와 '에코마일리지' 사업을 홍보하며,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관련 정보들을 안내할 예정이다.

환경 유공자에 대한 감사장도 전달한다.

최호권 구청장은 "환경문제 함께 실천해야 할 과제"라며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 친환경 생활을 함께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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