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남강서 6~8월 수상레저스포츠 교실 무료 운영
한송학 기자 2025. 6. 4. 10:08

(진주=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진주시는 6월부터 8월까지 '2025 수상레저스포츠 체험 교실'을 망경동 물빛나루쉼터 인근 남강에서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시가 후원하고 한국해양소년단 경남서부연맹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체험 교실은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한다.
대상은 시민과 관광객으로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수상 레포츠를 즐길 수 있다.
체험은 무동력 카약 및 패들보드와 생존수영교실 등이며 체험료는 무료다.
신청은 해양레저 스포츠 누리집에서 예약하거나 현장 접수로 가능하다.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교 저학년은 보호자가 동반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해양소년단 경남서부연맹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색적인 수상레저 스포츠 체험으로 추억을 만들고 건강한 여름을 나기를 바란다”며 “안전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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